마운자로 5.0mg 4주 차 (마운자로 12주 차) 기록
22일차 (4월 27일)
아침 공복 몸무게 +0.3kg
어제 찌개를 두그릇이나 먹어서 그런걸까? 😂
아침으로 계란 팬케이크
다음번엔 프렌치토스트를 해먹어야지
저녁엔 라면
냉동 고등어를 사러갔다가 못사고
블랙 신라면이 싸길래 블랙 신라면을 사왔다.
23일차 (4월 28일)
아침 공복 몸무게 전날과 동일
왜 좀 쪘지?
억울허네...
아침 고등어에 밥
남편 도시락도 고등어네 계란말이 추가
5.0mg 4주차는 헛 배부름도 없고 구토감도 없다.
편해서 좋지만 먹을거 생각이 나는거 같다...
저녁은 삼겹살
뭔가 평소보다 많이 먹었다.
24일차 (4월 29일)
아침 공복 몸무게 -0.45kg
드디어 앞자리가 바꼈다...!
새벽에 잠을 설쳐서
늦게 일어났다 ㅎㅎ
아점으로 소보로
저녁은 냉장고 털이 ㅎㅎ
남은 반찬 이것저것해서 먹었다
25일차 (4월 30일)
아침 공복 몸무게 전날과 동일
아점으로 스파게티 하나를 다먹었다🤔
이번에 맞은 주사는
효과가 좀 없는듯 싶다?
배가 안불러 ㅎ...
이러다 큰일 나것어
순찌가 먹고싶었는데
순두부도 없고 장을 안봐서 재료가 하나듀 없다😂
저녁엔 순찌하려던 고기로
두부 으깨서 넣고 약고추장처럼해서
덮밥해먹음
26일차 (5월 1일)
아침 공복 몸무게 전날과 동일
아침부터 볶음 라면
이번주는 진짜 배부름이 별로 없다.
구토감도 없고...
그래서 그런지 안빠져 ㅎㅎ
저녁 삼겹살
27일차 (5월 2일)
아침 공복 몸무게 전날과 동일
이번주는 실패인가보다 ㅎㅎ
아침엔 프렌치 토스트
남편이 나 혼자 두고 놀러 나감.
얼탱
저녁은 삼겹살 조림
28일차 (5월 3일)
아침 공복 몸무게 -0.5kg
오잉? 제대로 본게 맞나?
새벽에 제대로 못자서
늦게일어났다
그래서 아침부터 햄버거 배달 시킴 ㅎㅎ
맥날
저녁엔 라면이랑 어제의 삼겹살 조림
참 어제 붕어 싸만코가 있길래
반가워서 사왔다 ㅎㅎ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넘 달아...
설탕 덩어리를 먹어서 그런지
뱃속에서 구륵구륵 소리가 장난 아니다...
내일은 왠지 살이 쪘을듯...
마운자로 5.0mg 4주 차 (마운자로 12주 차) 총 후기
5.0mg 4주차는 별로 안빠졌다
이번주는 구토감 없었음
대신 입에서 단내남
머리 여전히 풍성
기립성 저혈압 심해짐
p.s
전날의 -0.5kg는 페이크였다.
역시 우리집 체중계 이상 ㅎㅎ
마운자로 5.0mg는 총 4kg정도가 빠졌다.
이번에도 5.0mg로 구매 했는데
4-5kg가 빠졌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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